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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임스 레이니 전 주한미국대사의 90세(1927년)생일을 기념해 애틀랜타 한인 단체들이 지난 8일 둘루스에서 축하연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세계한민족공동체 재단, 민주 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한인회,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흥사단 동남부지회, 한인교회협의회 등이 참여했다. 

    또한 레이니 박사가 총장으로 재임했던 에모리대학교에서도 한인 학생들이 참석해 축하행렬에 동참했다.

    이재승 민주평통 상임위원이 마련한 이날 오찬 행사는 이정화 변호사와 마이클 박 미주한인재단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배기성 애틀랜타한인회 회장, 김형률 민주평통 회장,제인 프라이어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 회장,시노즈카 주애틀랜타 일본 총영사도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기념 축하 공연관람과 한식으로 마련된 오찬후 레이니 전 대사는 생일 축하 케이크의 촛불을 불어 껐다. 

    엘드린 벨 전 애틀랜타 경찰서장은 생일 축하 노래와 축가를 불렀다. 

    이날 강연에는 제임스 레이니 박사가 '한반도의 미래(The Future of the Korean Peninsula)'라는 제목의 강연회도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 시노즈카 다카시 일본 총영사는 행사가 끝날때까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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