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보기

    좌측광고

    Home

    시문학 출판기념회,문학상 시상식 개최..애틀랜타문학회

    by info@jobkoreanews.com on Nov 15, 2017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애틀랜타 문학회(회장 안신영)는 지난 12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11호 시문학 출판기념회 및 제2회 애틀랜타문학상 시상식이 열렸다.

    애틀랜타 문학회 안신영 회장은 "일년 동안 시와 수필을 써준 회원들의 작품을 모아 시문학 책자를 출판해왔으며, 지난해부터 문학상 시상식을 거행해 왔다"고 말하고"앞으로도 열심히 작품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기성 애틀랜타한인회장은 "회원들의 신간 출간에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상과 문학의 길을 이루고 이웃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좋은 글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문학회는 한인들의 문학창작활동을 장려하고 문학에 뜻을 둔 신인들의 등단을 위해 제정된'제2회 애틀랜타문학상'에 공모한 작품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시낭송 순서에서는▲김복희:어느 마켓에서,금강산 다람쥐와 미국 다람쥐,▲김평석:애모의 노래, ▲오성수:'배신자,▲윤보라:이국땅, ▲권명오:바람,▲안신영:고요한 밤,▲권요한:까치집,▲김광오:어찌 잊으랴,▲ 최모세:숲의 노래,▲정희숙:고향 하늘을 닮은 하늘, ▲박홍자:담장의 박꽃,▲ 조동안:육십 즈음에,▲ 오정영:버들잎,▲ 임기정:블랙배리 농장 등 문학회원들의 자작시를 낭송했다.

    김동식 심사위원장은 제2회 애틀랜타 문학상에 접수된 응모작 수필부분 17편, 시부분 73편에 대한 심사평을 발표했다.

    올 해 애틀랜타 문학상은 대상작 없이  시부문 최우수상에 '해변일기'를 응모한 정미선 씨,수필 부문 최우수상에 '기억의 굴레'를 응모한 김수린 씨가 각각 선정됐다. 

    시부문 우수상에 이은모씨의 '12월 어느 날에', 채정림씨의 '아카시아', 시부문 장려상에 조진성씨의 '길'이 선정됐다

    문학회측은 이날 문학상을 후원한 박영규 카니하우스 대표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시2.png


    시1.png


    시.png



    ?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