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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밀알의밤 가수 박완규 '행복'..애틀랜타밀알선교단

    by info@jobkoreanews.com on Nov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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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이 2017년 밀알의밤 행사가 500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지난 3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한인회관에서 열린 행사는 애틀랜타 교회협의회 부총무 박정근 목사의 기도와 권석균 목사의 '넘어진 곳에서 다시 시작하라'는 주제의 짧은 설교로 시작했다.

    박완규씨는 이날 한인들 앞에서 밀알선교센터 기금마련을 위해 자신의 삶의 이야기와 찬양과 노래를 불렀다.

    부활로 데뷔해 화려한 삶을 누리던 그는 30대에 접어들어 가수로서 가장으로서 10여년간 가장 어려운 삶을 살게 됐다.

     박완규씨는 가수를 그만두려고 했던 2010년 12월,김태원씨가 연락이와서 음악을 다시 재기할 수 있게 됐다. 

    그는 아버지의 암수술이 좋은 결과와, 딸이 자폐 증상을 극복하고 올 해 대학에 입학했으며,어려움을 견디며 부모에게 더 잘해드리면서, 다시 행복감을 찾고 있다.

    그는 아빠에게 마음을 열어 준 딸로 인해 사람으로서 최고의 기쁨을 느꼈으면 또한 딸이 행복을 찾아가고 있어 아버지된 나도 행복하다.

    이날 박완규 씨는 첫곡'그대 내 품에'를 시작으로'서른 즈음에','나 주를 멀리 떠났네','비상','누구없소','네버엔딩스토리','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사랑하기 전에는'등을 열창했다.

    박완규씨는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항상 '너 크리스찬 맞아','예수님을 믿어'라는 질문을 많이 했다"며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고 예수님 없이는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고 말했다.

    관객들의 앵콜이 이어지자 밀알 장애우들을 무대로 초청해 이들을 위해 앵콜곡 ‘여러분’을 불렀다. 

    그는 애틀랜타 밀알의밤 행사를 마친 후 샬롯,워싱톤DC,시애틀,밴쿠버 등에서도 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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