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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한 시민동포상 수여 박상근 관장

    by info@jobkoreanews.com on Nov 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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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사단 동남부지회(회장 김정희)이 전 동남부한인연합회장인 박상근 관장에게 '훌륭한 시민동포상'을 수여했다.

    흥사단은 월례회를 지난 21일 노크로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애국가 및 성조가 제창, 약법 및 도산 말씀낭독, 사업 및 재정보고, 시상식, 초청 강연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번 '훌륭한 시민동포상' 수상자로 선정된 인물은 전 동남부한인연합회장이며 사우스캐롤라이나 락힐시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해온 박상근 관장이다. 특히 박 관장은 33년간 지역 청소년을 위해 힘써왔다.

    이날 흥사단 김학규 부회장은 "박상근 관장은 미 주류사회속에서 42년간 태권도를 지도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박 관장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태권도를 통해 한국의 예의를 가르침은 물론, 33년 동안 청소년 마약퇴치 운동을 벌여 매년 1만달러 이상 기부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로인해 박 관장은 락힐 시 뿐만 아니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도 감사장을 받기도 했으며, 인근 경찰들에게도 존경을 받고 있다. 

    박상근 관장은 "이 상은 미 주류사회와 동포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영선 동남부태권도원로회장과 어영갑 애틀랜타한인회 이사장도 각각 축하인사를 건넸다

    흥사단 월례 초청강연 강사 엄두섭 교수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신앙과 사상’을 주제로 강연했다.

    엄 교수는"도산 선생의 애국 애족하는 마음의 원천에 대해 연구한 결과 기독교 정신과 성경이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설명하고"이민사회에서 살면서 한인 커뮤니티를 이끌어 갔던 도산 선생은 개교회적 차원을 넘어서서 미주 한인들의 바람직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흥사단.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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