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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지역의 한인회장단회의가 지난 2~3일 시카고에 있는 웨스틴 노스 쇼어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10월 재외동포재단 주최로 열린 세계한인회장대회에 참석했던 미주 전역의 한인회장들이 한인들이 직면한 공동의 현안을 모색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자는 공감대가 이뤄지면서 성사됐다. 

    애틀랜타 한인회에 따르면 우선 6가지 최우선 과제를 채택, 협력 시행해나가기로 했다. 

    미주지역 현직 한인회장단 회의에서는 △미국내 재외동포센터 건립 서명 운동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자들을 위한 한시적 구제방안 요청 △입양아 문제와 관련해 다른 봉사단체들과 협의해 이들의 권리 증진 △우수한 차세대 발굴 및 주류사회 진출 지원 △정치력 신장을 위한 협의체 구성 △전국적 이슈에 대한 협력체제 구축 등이 논의됐다.

    이날 모인 미주 지역 현직 한인회장들은 내년 3월 애틀란타에서 다시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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