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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박재형)가 주최한 제24회 헨델 메시아 정기 공연을 지난 3일 터커 소재 제일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한인교회에서 100여명의 연합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솔리스트들이 제1부 예언과 탄생,제2부 수난과 속죄,제3부 부활과 영생 를 노래하고 연주했다. 중요 장면들을 드라마로 재구성해 관객들에게 뮤지컬을 보는 것 같은 감동을 주었다.

    올해 24회를 맞은 메시아 연주는 애틀랜타 교계의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음악회는 소아암 환자의 소개영상으로 시작됐다. 

    주최측은 이번 연주회의 수익금은 전액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것이다.

    박재형 회장은 전곡 연주 중 기존에 연주되지 않은 새로운 곡들도 선곡해 신선함을 주었다.

    신곡은 하나님께 감사드리세,주의 모든 찬사들아 경배하라,하나님이 저를 구원하실 걸 등이었다.

    연합합창단은 제일장로교회,존스크릭한인교회,염광장로교회,순례자의교회, 실로암교회,한빛장로교회, 한인교회, 순복음교회,함께섬기는 교회,동서남북교회, 복음동산장로교회, 연합장로교회, 예수생명교회, 한마음장로교회,등 소속 교인들로 구성됐다.

    음악회는 지휘 박재형, 오르간 김수진,하프시코드 송윤숙,소프라노 윤현지,알토 임수진, 테너 박근원, 베이스 박진호 등 전문 음악가들이 츨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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