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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권오석) 제15대 신임회장에 권요한 현 이사장을 추대하기로했다.

    신현식 명예회장 겸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14일 둘루스에서 열린 체육회 기자회견에서 신문 광고를 통해 선거공고를 했으나 입후보자가 없어 전현직 회장단 모임을 통해 권요한 전 회장을 추천하기로 했다.

    권요한 차기회장은 체육회 산하 가맹단체들이 각자 활성화 협조,동포들의 건강 캠페인,2년뒤 시애틀 미주체전을 미리 준비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틀랜타의 미주체전 유치를 고려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재미대한체육회는 애틀랜타에서 미주체전을 유치한다고만 하면 다른 도시에서 양보하기로 했다.애틀랜타 한인사회 성장에 걸맞게 4-6년 이내에 미주체전을 열릴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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