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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 한인 노인회(회장 나상호)가 2017송년회 및 회장 취임식(제29대)을 지난 2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유태화 부회장은 나 회장님이 2년 뒤에는 90세이며 지금처럼 건강하시도록 기원해달라 참석자들에게 말했다. 

    나상호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건강이 허락될때까지 회원여러분들을 성심것 모시겠다,비영리기관인 노인회가 내년에는 정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나 회장은 이날 유 부회장의 권유에 부인 최희순씨와 무대에 올라 함께 춤을 추고 축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축사는 애틀랜타 한인회 배기성 회장, 김형률 민주평통애틀랜타협의회장, 김충진 애틀랜타 총영사관 민원 영사 관계자들이 전했으며 나상호 노인회장은 배기성 한인회장, 이복선 한인회 사무장, 노인회 허민환씨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화실 종합보험, 썬박보험, 메트로시티은행, 조이너스케어 등이 후원금을 노인회측에 전달했다. 

    2부 행사에는 노인회 풍물팀 및 색소폰 동호회 연주가 진행됐으며 회원들의 노래 및 장기자랑 순서도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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