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보기
  • PASS.png


    재외동포들에게 발급하던 한국의 '거주여권'(PR)이 사라진다.

    거주여권(PR)은 미국 영주권자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에게 발급해오던 여권이다. 

    그러나 2015년부터 재외동포 주민등록증이 발급되면서 거주여권 제도의 필요성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거주국에서 영주권을 획득하게 되면 주민등록이 말소되고 주민등록증을 반납했어야 했다. 

    이에 따라 한국 내 금융거래와 부동산 매매 등 각종 경제활동에 제약이 있어왔다.

    이는 재외동포들도 지난 2015년부터 주민등록증을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거주여권 제도의 필요성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미 주민등록이 말소되거나 없는 재외동포은 30일 이상 한국에 거주하기 위해 입국하면 주민등록을 재등록하거나 신규등록이 가능하다.

    재외동포 주민등록증은 국내 주민에게 발급되는 주민등록증과 효력이 같아 금융거래나 부동산거래, 임대차 계약 등의 불편함도 없다.이에 따라 한국 국회는 해외이주법 시행령 및 여권법 시행령에 따라 거주여권제도는 2017년 12월 21일부터 폐지하기로 하고 이날부터 시행하게 된다. 기존에 발급된 거주여권은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동안 '일반여권'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해외이주신고 확인서는 주 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 등의 재외공관에서 발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 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으로 404-522-1611,404-964-1177 문의하면 된다.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