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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홍 신임회장 출범..애틀랜타 한인회

    by info@jobkoreanews.com on Dec 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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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는 지난 28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17년 정기총회 및 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어영갑 한인회 이사장 개회선언, 이상호 부총영사, 권오석 평통 간사, 존 박 브룩헤이븐 시의원, 데이비드 김 연방하원의원 출마자 등이 각각 축사를 했다.

    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에 취임하는 김일홍 신임회장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참석한 500여명의 한인 동포들과 함께 슬로건으로 '동행'하는 한인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애틀랜타 한인회관은 배기성 회장과 김일홍 신임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하려는 많은 동포들로 붐볐다. 

     역대 한인회장 이취임식에서 볼수 없는 많은 동포들이 참석해 한인회가 생기고 최대규모라고 전했다.

    배기성 회장은 이임사에서 "'기초가 튼튼한 한인회'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던 배기성 회장은 지난 2년간 행복했고 봉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동포 여러분과 함께 일했던 이사진 및 임원께 감사드린다"며"묵묵히 뒤에서 도와준 아내 김현옥씨에게도 감사하며,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떠나가지만 계속 한인회를 돕겠다"고 말했다.

    김일홍 33대 신임한인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애틀랜타 한인회장이란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고 부담이 되는것이 사실이다"며"한국말에서 가장 아름답게 생각하는 말이 '동행'"이라며"동포 여러분이 도와주시면 애틀랜타 한인회가 발전할 것을 확신한다”며"내년이면 애틀랜타 한인 이민 50주년을 맞아 1세들이 이뤄놓은 바탕위에 차세대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애틀랜타 한인사회가 나아갈 길"이라며 취임 인사를 전했다.

    제2회 한인회 장학생 명단은 김다니엘, 김다슬, 김하늘, 신주희, 안가은, 안캐빈, 양성수, 윤성빈, 전진하, 조은아 이상 10명이 각각 1천불과 장학증서을 받았다.한인회장 감사패는 패밀리센터 이은모-이앤 부부, 박화실 보험, 선우인호보험, 장수장에 수여했다.

    이날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힘쓴 존 박 시의원에게는 '애틀랜타 인권상'을 수여했다.박의원에게 정치 후원금을 김성갑위원장이 전달했다. 

    한인회 코리언페스티벌에 후원한 골든스텔라, 브레이커스, 메트로시티은행, 델타항공, 아메리칸델리, 귀넷메디칼센터 등에는 공로패가 전달됐다.


    (동영상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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