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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 한인교계가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새벽기도로 새해를 맞이했다.

    애틀랜타 교회들은 올해 마지막날인 지난달 31일 송구영신 행사로 무술년 새해을 맞이 했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심우진 목사)는 신년  특별새벽기도를 무술년 새해 첫달 2-6일까지 본당에서 개최했다. 

    '주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해'를 주제로 열리는 기도회는 오전 5시30분, 토요일 오전6시에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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