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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아한인의대생협회(KAMSA of GA)가 한인 학생들과 학부모들 대상으로'의대진학포럼'을 지난 13일 오후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특별히 의대진학포럼 행사에 지난 2011년 총상 입은 개브리얼 기퍼즈 애리조나 연방하원의원을 수술해 유명해진 한국계 중증외상전문의 피터 리(Peter Rhee) 박사가 이날 강연자로 참석했다.

    리 박사는 자신의 어린시절과 의사가 되기까지의 일화를 공개하고 중증외상전문의로서 경험과 삶에 대한 특별 강연를 했다. 

    그는 어린 시절 의사인 아버지와 함께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별로없어 의사라는 직업을 싫어했다. 

    그는 의사가 무슨 일을 하는 지 알고난 뒤 의사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 

    나는 이 직업을 선택한 것이 정말 자랑스럽고 의사가 되기 위해 의대진학포럼을 방문한 학생들에게도 잘왔다고 말하고 싶다.

    현재 애틀랜타 그레이디 메모리얼병원의 피터 리(Peter Rhee) 외과 과장(Chief of Surgery)으로 재직중이다. 

    문의 : kamsaofga@gmail.com / www.facebook.com/kamsaof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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