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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사우스캐롤라이나 뉴베리 신규 가전 생산공장 개소식의 테이프 커팅 


    (사진)앞줄 왼쪽 둘째부터 조윤제 주미 한국대사, 랠프 노먼 미 연방 하원의원, 팀 스콧 상원의원, 헨리 맥매스터 주지사, 김현석 사장, 팀 백스터 삼성전자 북미총괄 사장, 김영준 애틀랜타 주재 총영사. <사진: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삼성전자가 사우스 캐롤라이나 뉴베리 카운티 가전공장이 지난 12일 오전 10시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올해 말까지 이 공장에서 1천명의 직원을 고용해 라인별로 2교대 체제로 운영하며 연간 세탁기 100만대 이상을 생산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2020년까지 이곳에 3억8000만달러를 투자해 연간 100만대의 세탁기를 생산하는 등 미국 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측은 뉴베리 공장에서 처음 생산된 세탁기는 참전용사와 불치병 어린이를 지원하는  자유와희망재단,가정환경이 어려운 어린이를 지원하는 보이즈팜, 뉴베리 카운티 박물관 등에 기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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