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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동남부안보단체협의회(회장 김기홍)가 주최한 안보 강연회가 지난달 27일 노크로스에서 황중선 예비역 장군을 모시고 안보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을 맡은 황중선 예비역 장군은 이라크 자이툰 부대 사단장, 1군단장, 합참 참모 작전 본부장, 한미 연합사 참조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강연에서 황 장군은 북한은 11번째 발사한 이미사일은 고도를 가장 높이 쐈는데, 직접 미국을 향해 연습 타격을 할 수 없으니 고도를 높인 것이다.미국은 현재 북한이 이미 핵을 보유하고 있고, 그 핵은 미국까지 위협할 수준에 이르렀다고 평가한다.  

    주한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었기에 북한이 더 이상 침공하지 못했던 것이다. 

    북한이 미사일을 우리나라를 향해 쐈을 경우, 요격을 위해 사드 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동포 단체장들을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했다. (동영상으로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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