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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 실로암교회에서 지난달 28일 나의 삶에 역사하신 살아계신 하느님 주제로 임동진 목사가 간증을 했다.

    임동진 목사는 현재는 목회자로 열린문 교회를 섬기고 있다.장로로서 애틀랜타에  기독교 채널이 생길때 와본적이있다.

    한국으로 돌아가서 이틀후에 뇌경색이와서 어려움울 겪었다.병원에서는 아내에게 장례를 준비하라고 했는데 기적적으로 3일만에 깨어나게 되었다.

    초인적인 의지로 재활에 성공해 입원한지 23일만에 혼자병원을 걸어나왔다.나는 좌측뇌가 30페센트만 살아있다고 진단 받았다.

    하느님의 말씀을적극적으로 전하고싶어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루터교단애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안수를 받게 되었다.

    이날 집회는 신윤일 담임목사의 축도와 교회에서 마련한 음식을 나누면 교제로 이어갔다.


    (동영상으로 보십시요)



    임동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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