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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한인회 퍼스트..김일홍 회장

    by info@jobkoreanews.com on Feb 0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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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한인회는 애틀랜타에서 모든 대표성을 갖기 때문에 어느 다른 단체도 애틀랜타 한인회를 제치고 대표할 수 없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제33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 정기 이사회가 지난달 30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33대 이사회에는 30여명의 이사들이 자기소개를 진행했으며, 6천명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패밀리센터 사업, 예산안보고, 이민 50주년행사 및 코리안 페스티벌 등이 주요 사업계획으로 발표됐다. 

    이날 한인회 이사회에서는 30여명의 이사들이 임명장을 받고 취임했으며, 권기호씨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김회장은 최근 불거진 한인회와 동남부한인회연합회간의 불화설에 대해 모든 취지는 그단체의 대표을 만나 이야기는 다했다,왜 없는말을 만들어서 동포사회에 이간질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다고 전했다.

    김회장은 애틀랜타 한인회는 동포들의 대표성을 갖고있기 때문에 미주류사회든 모든 행사는 한인회 중심으로 이루어져야한다고 말했다.

    한인사회의 원로들에게 미주류사회 인맥을 한인회와 공유해 서로 같이 갈수있게 해달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메리카 퍼스트'를 외쳤듯, 애틀랜타에서는 '애틀랜타 한인회 퍼스트'가 대표성를 가지고 강력한 한인회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일홍 회장은 2월 중 한인회 설립 50주년 기념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팀을 발족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이를 위해 이미 영사관측에 지원을 요청해 두었으며 김영준 총영사도 후원의사를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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