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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달부터 애틀랜타와 인천을 오가는 대한항공 노선 출·도착 시간이 변경된다. 

    대한항공 애틀랜타 지점에 따르면 일광시간 절약제(서머타임)가 시작되는 오는 3월 11일부터 애틀랜타를 출발하는 대한항공 KE036편의 출발 시간이 12시 55분으로 변경된다. 기존에는 11시 55분이었다. 도착은 익일 17시 15분으로 같다. 

    또 인천에서 출발해 애틀랜타로 돌아오는 KE035편의 도착시간은 기존 오전 9시 10분에서 10시 10분으로 한 시간 늦춰진다. 

    하계 스케줄 변경에 따라 3월 25일부터 출·도착 시간이 한번 더 변경된다. 애틀랜타발 KE036편은 12시 20분으로 출발시간이 약 35분가량 앞당겨 진다. 도착시간은 익일 16시 10분이다. 

    또 인천발 KE035편은 오전 9시 20분에 출발한다. 애틀랜타 도착 시간은 10시 10분으로 같다. 

    아울러 대한항공 측은 애틀랜타 노선에 최신 좌석과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장착한 B777-300과 B747-800 두 기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77석의 B777-300은 오는 3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368석의 B747-800은 6월 2일부터 운행될 예정이다.

    두 기종 모두 180˚수평으로 펼쳐지는 침대형 좌석을 구비한 퍼스트 클래스용 코스모 스위트 2.0 좌석과 창가석에 앉아도 바로 통로로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된 프레스티지 클래스용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을 갖추고 있다. 

    대한항공 애틀랜타 지점 측은 “한국을 오가는 한인 고객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여행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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