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보기
  •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는 지난 4일 둘루스에 소재한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담임목사 유에녹)에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행사가 성황리 끝났다. 

    이날 한인 회비 납부 캠페인에서 유에녹 담임목사는 “20달러의 한인회비가 모아져서 한인사회 발전에 소중히 쓰여진다”며 많은 교인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일홍 한인회장은 “여러분들이 납부해주는 한인회비는 한인사회 곳곳에 뜻있게 쓰여진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애틀랜타 한인회 활동과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한인회비.png
    (왼쪽) 라광호 부회장, 이순희위원장, 김일홍회장, 유에녹 담임목사, 박정원위원장, 김봉수위원장 사진제공:애틀랜타 한인회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