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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권오석 신임감사. 안경호 재미대한체육회장. 이규성 신임회장. 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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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대한체육회는 지난 24일 LA 한인타운의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체육회 정기 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 동남부지역에서는 권요한 조지아 대한체육회장과 권오석 이사장 그리고 배병성 앨라배마 대한체육회장, 정형모 재미 대한 족구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렇게 총회에 참석한 미주 지역 체육회장과 중앙 경기 단체장의 대의원들은 워싱턴 DC 체육회 전회장인 송재성 후보와 오렌지카운티 전회장인 이규성 후보를 놓고 투표했다. 

    투표결과 15대 22로 이규성 후보가 제19대 재미대한체육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재미대한체육회 부회장이기도 한 이규성 신임 회장이 이번 선거에서 내세운 공약은 재미대한체육회관 건립과 체육회 46년 역사를 편찬하고 보존하기 위한 위원회 구성했다.

    또한 재미대한체육회 감사에는 권오석 조지아 대한체육회 전회장과 김부연 달라스 대한체육회 전회장이 선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2019년 6월에 개최하는 시애틀 미주체전과 2021년 6월에 개최하는 뉴욕체전의 준비상황을 보고 받는 시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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