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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자 구제

    by info@jobkoreanews.com on Mar 3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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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현직 회장단 회의가 지난 23일 오후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환영식에는 이번 애틀랜타 모임을 후원한 배기성 직전 한인회장이 개회사를 선언했으며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의 환영사와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의 축사로 시작됐다. 24일 회의에서 회장단은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자 구제 탄원 요청,재외동포센터 건립 탄원,북미 정상회담 지지선언,유권자등록 캠페인,독도및위안부, 지역한인회 활성화 방안 및 한인회 프로그램의 연속성과 상시화 방안 그리고 현직 회장단 조직 등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뉬다. 회장단은 이날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자 구제안 마련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모아 한국 국회,청와대,헌법기관에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김민선 뉴욕 한인회장은 "당장 국적법을 개정하자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법에 대해 인지하지 못한 2세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 유예기간을 주고 국적 이탈을 할 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주자는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뉴욕 한인회에서는 약 1만 2000명과 LA 한인회는 1만명이 청원서에 서명했으며 애틀랜타 4-5백명 각 지역 한인회에서 모인 서명까지 약 2만 5000명의 서명이 담긴 청원서를 한국에 국회,청와대,헌법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모임을 위해 LA,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한인회 등 4개 한인회가 운영위원을 맡기로 결정했다.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올해는 애틀랜타가 한인 이민 5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다. 유수의 한국기업 및 협력 업체들이 대거 진출함에 따라 한인들이 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도 나날히 커지고 있다. 미주총연과의 갈등이나 분규로 비춰질 의도가 전혀 없기 때문에 단체로 설립하거나 조직체를 구성할 필요가 없어 운영을 위한 위원회만 구성하게 됐다. 현직 회장단 회의는 미주 한인들의 정체성을 함양하고 권익 향상시키는 한편 이번 모임을 통해 건설적인 미래 방안들이 많이 제시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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