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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하원 제7지구에 출마를 선언한 데이빗 김 후보가 5월달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한인 비즈니스 현장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지난 달 31일 둘루스에 있는 H마트 앞에서 한인 등 아시안 주민 지지자들에게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는 데이빗 김 후원회 김기수 씨를 비롯한 관계자들도 참석해 띠를 두르고 김 후보를 열심히 홍보했다. 

    김 후보는 인터뷰에서 "하루에 10여차례 정도 7지역구에 있는 업소들을 방문하는 등 열심히 뛰고 있다"며 "한인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이기기 어려운 싸움"이라고 말했다. 

    한인 유권자는 4월22일까지 꼭 유권자 등록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근 민주당 경선에서 경쟁 후보인 캐롤라인 볼덱스를 제치고 여론조사 지명도 1위를 차지 했다.

    그는 "한인 사회가 적극적으로 이번 투표에 참여한다면 5월 22일 민주당 경선에 이어 11월 중간선거에서도 승리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에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투표가 커뮤니티의 힘이고 목소리이기 때문에 이번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참여를 통해 한인들의 파워를 보여주자고 말했다.

    그동안 비즈니스 업소를 방문하고 있는 김 후보는 지난달 19일 스와니 다운타운에 위치한 월드 클래스 태권도 도장(김철희)을 방문해 수련생과 학부모들을 만나는 행사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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