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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춘계골프대회 회장 김종인

    by info@jobkoreanews.com on Apr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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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한인골프협회(회장 김종인)가 2018 협회장배 골프대회를 3월25일 리유니온 골프 클럽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 당일 오전에 비와 강풍이 부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135명의 한인 골퍼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 조편성은 핸디에 따라 A조(핸디 0-9), B조(10-17), C조(18-) 그리고 여성조로 나뉘어 진행됐다. 

    각 조 우승자 및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LED TV 등의 부상이 수여됐으며 대회 우승은 75타를 기록한 이무림 씨가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1000달러의 상금이 지급됐다.

    시상식장에서 김종인 회장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다"며 "내년에는 대회시기를 늦춰 4월달 토요일로 옮겨 시행하도록 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회장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골프인이 되자'라는 협회 슬로건에 대해 설명했다.

    김 회장은 "라운딩 도중 서로 불편하거나 반목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골프는 신사적인 스포츠이며, 애틀랜타 골프인들이 약자를 돕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골프인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  수상자

     

    ▲메달리스트=이무림 


    ▲A조 △챔피언=이용근 △1위=리차드 송 △2위=윤영덕 


    ▲B조 △챔피언=최영진 △1위=김진정 △ 2위=김명배 △3위=이용연 


    ▲C조 △챔피언=민봉기 △1위=김홍명 △ 2위=이상목 △3위=이소진 


    ▲여성조 △챔피언=정지연 △1위=송정애 △ 2위=김비키 △3위=이재숙 


    ▲근접상 △A조=김지환 △B조=이영구 △C조=민봉기 △여성조=안주라 


    ▲장타상 △A조=루이스 김 △B조=최영진 △C조=구재율 △여성조=김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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