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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손환)는 지난달 28일 둘루스 페어필드 애틀랜타 귀넷 플레이스에서 2018 동남부한인연합회회장단 정기연수회를 개최했다.

    동남부 각 지역 한인회를 대표한 80여명이 참석한 연수회에서 손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남북 정상이 손을 맞잡은 오늘 열리는 모임이 한인회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한해의 활동 평가, 회장단의 역량강화를 하는 연수회가 되길 바라며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는 축사에서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미주지역 지지선언의 40%를 이끌어낸 각 지역의 회장단 모두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영사는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노력해 주기를 한인회장들에게 당부했다.

    조지아 제7지역구 연방하원의원 데이비드 김 후보는 ‘투표참여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명동 박사는'미국 내 한인들의 직면 현안’ 등에 대해 각각 연설을 했다.

    이번 회장단 연수회에서는‘국적과 병역에 관한 이해',‘재미동포 정치참여 현황보고’,‘소셜시큐리티 극대화 전략-은퇴와 연금’,‘성인병 예방과 운동’을 주제로 한 강연이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6월 8-9일 이틀간 개최되는 제38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 대한 안내 및 경과보고 시간도 가졌다. 


    (동영상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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