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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미주한인상공인대회 개최..강영기 회장

    by info@jobkoreanews.com on May 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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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강영기)는 미주 한인사회 최초 한인상공인대회를 지난달 21(토)일부터 24(화)일까지 텍사스 달라스 플래이노 레거시 웨스트 소재 르네상스달라스호텔에서 개최됐다.

    환영사에는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강영기회장,김영호 대회장,축사에는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상수 휴스톤 총영사관 달라스 출장소장, 성연준 캐롤튼 시의원, 유석찬 달라스 한인회장, 오칸래 포트워스 한인회장이 축사을 했다.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강영기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미주한인상공인대회가 첫 항해를 시작했다"며 "우리가 가야 할 곳은 분명 희망이 가득찬 행복과 번영의 땅”이라고 말했다. 

    강 회장은 "앞으로 거센 파도와 세찬 폭풍우가 있을 것이다. 우리 상공인들은 지혜로운 우리 민족이 늘 그래왔듯, 한국인 특유의 근면성과 성실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대회장은 맡은 김영호 대회장 환영사에서 “총연은 미주 한인사회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한인상공인들을 대표하는 유일무이한 단체”라며 "제26대 총회장인 강영기 회장은 과거의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미주상의총연의 변신을 위해 노력했고 개인적으로 물질적 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미주한상대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축사에서 한우성 이사장은 해외동포들이 거주국에서 한민족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글로벌 한민족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게 재외동포재단의 역할이다. 

    한편 대한민국 정계의 화두인'개헌'논의에 재외동포 지원 및 보호가 명시될 수 있도록 해외 한인들이 개헌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미주한인상공인대회에는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기춘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 삼문그룹 문대동 회장, 단국대학교 장호성 총장, CVE 조희웅 회장,바인테크 김학기 대표, 오버다임 이갑산 대표, 유니드파트너스 조규면 대표, 이선화 대한치어리딩협회장, 레니아 그룹 홍성은 회장, 엑스페론 김영준 대표, 한미은행 금종국 행장,미주한상의총연 회원 및 임원진 다수가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가 주최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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