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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규성 신임회장 취임

    - 신현식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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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신현식 명예회장. 이규성 재미대한체육회 회장. 배기성 재미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 

                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 회장                                            <사진제공 : 권요한>


    재미대한체육회가 임시총회를 지난 12일 LA 옥스포드 호텔에서 개최하고 이규성 회장 취임식을 실시했다. 

    이날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성 신임 회장(오랜지카운티체육회 전회장)은 지난 4년간 회장으로 수고한 안경호 전임 회장(캔사스체육회 전회장)에게 공로패를 선사했다.

    이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10월에 한국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그동안 150명 정도의 미국동포 선수단을 출전시켰는데 앞으로 300명정도로 늘리겠다”고 밝히고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미주체전은 개최지 조직위원회와 협조해 300만달러의 경비조달에 앞장서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장석태 조직위원장이 내년 6월에 개최 예정인 시애틀 미주체전의 준비상황을 보고했다. 

    한편, 이번에 출범한 제19대 재미대한체육회의 수석부회장으로 배기성 전 애틀란타한인회 회장과 신현식 명예회장이 임명됐다.

    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 회장 외 애틀랜타 대의원들은 배기성 수석부회장이 2023년 미주체전을 애틀란타로 유치하는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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