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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제23회 졸업식을 지난 12일 둘루스 루이스 래드로프 중학교 카페테리아에서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정유근 이사장 및 송미령 교장 인사말에 이어 조재익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축사, 제이슨 박 귀넷카운티 고등법원 판사 후보 기조연설, 시상식, 졸업생 대표연설, 졸업장 수여식, 스승의 은혜 및 교가 제창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올해 졸업생 명단(16명)은 이새해, 황준혁, 최효정, 왕도훈, 왕도현, 김한나, 김규리, 황서현, 정지우, 옥예준, 안가람, 신희원, 신준호, 송한솔, 박민석, 김하은 등이다.

    애틀랜타 한국학교 송미령 교장은 "한국인의 긍지를 같고 한국어 와 한국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며 졸업후에도 자랑스런 한국인임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졸업식에 기조연설자로 제이슨 박 귀넷카운티 검사가 초청돼 한국학교를 졸업해 나서는 이들을 위한 뜨거운 메시지를 전해 졸업생들을 비롯한 재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에서 김경숙 장학금은 이새해, 안가람 학생들에게, 우등상은 김하은, 신희원, 김규리, 김한나 학생들에게 돌아갔다. 

    학부모회장상은 황서현, 최효정 학생들에게, 흥사단 동남부지부 후원 장학금은 최효정, 황준혁 학생들에게 수여됐다. 

    장기근속 교사상에는 20년 근속 심승재 전교장, 윤정옥 교사에 이어 10년 근속상은 신주리, 유경희 교사에게 주어졌다. 

    또한 10년재학 졸업생들 및 학부모들에게는 장학금 및 장한 어머니상이 수여됐으며 노아은행에는 후원 감사패가 주어졌다. 

    이날 식순 행사가 끝난 후 그동안 학생들이 공부하고 갈고 닦은 학습 발표회가 있었다.졸업생들은 민요 '홀로 아리랑'을 선보이는 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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