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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빗 김 민주당 후보 경선 2위 결선투표 진출

    by info@jobkoreanews.com on May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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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주 연방하원 7지구(귀넷,포사이스카운티) 민주당 후보 경선에 나선 데이빗 김 후보가 2위로 결선 투표에 진출을 확정됐다.  

    반면 귀넷 카운티 수피리어 법원 판사직에 도전했던 제이슨 박 후보는 10293표(15%)로 4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조지아주 연방하원 7지구 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데이빗 김 후보가 8205표(25.9%)를 얻어 민주당내 경선 2위를 기록해 8640표(27.3%)의 지지율을 보인 1위 캐롤라인 버도우 후보와 근소한 차이로 오는 7월 24일 열리는 결선 투표에서 맞붙게 됐다.

    조기투표 기간 중 김 후보는 자금력을 동원해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벌이고 미니버스로 한인 노인 유권자들을 투표소까지 보시면서 공격적으로 첫 투표자들을 공략했다.

    김 후보는 하버드대 출신의 C2 에듀케이션 설립자이며, 캐롤린 버도 후보는 예일대 출신의 조지아주립대(GSU) 현직 여성 교수다.

    김 후보는 예비선거 결선에 진출한 소감에 대해 "결선 진출까지 투표에 참여해준 한인분들에게 모두 감사드린다. 

    만약 결선투표를 거쳐 최종 당선된다면 열린 마음으로 한인과 전 아시안, 더 나아가 7지역구 주민 개개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의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데이빗 김 후보가 오는 7월24일 결선투표에서 승리할 경우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소속 롭 우달 현직 의원과 대결한다.

    승리할 경우 조지아주 출신 최초 한인 연방하원 의원이 된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결선진출.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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