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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정상회담을 취소하는 서한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앞으로 서한을 보내 "지금 북미회담을 개최하기 부적절하다고 느낀다"며 "북한이 보인 극도의 분노와 적대감 때문"이라고 밝혔다.

    서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최신 성명에서 분노와 공개적인 적대감을 느꼈으며 “북한은 핵 능력을 언급하지만, 우리의 핵 능력은 너무도 강력해서 그것을 쓸 일이 없기를 기도한다"고 적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3명의 억류자를 풀어준 것에 대해 재차 감사를 전하면서 정상회담에 대한 마음이 바뀌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덧붙였다.


    [사진]

    백악관.png

    백악관이 24일 아침 발표한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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