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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렌트비는 정해져있는게 아니여요

      주인맘 으로 정해지는겁니다

      하지만 시세는있어요

      예를들면 싯가 라고하지요

      방3개 화장실2개 차고2개 커다란 포치

      이정도면 현재 지역이 나쁘거나 좋거나를

      떠나서 1300에서 1500불입니다

      그러니 집주인이 시가보다 적게받으면 아무 

      법적인문제가 없어요

      예를들어서 아이가 4명이고 아내는 집에서 놀고

      남편혼자 벌어서 6명이산다

      이때 집주인이 생각하실때

      라 이사람들은 형편이 안좋구나 850에 해주자

      하면 랜트비 850만 내고살면되요

      그걸 악용해서 집주인이 뭘모른다고 생각하고

      렌트비를 안내고 일부러 고장내고 울타리를 일부로

      넘어뜨리고 고칠때까지 안내겠다..

      하나님을믿는 열심히 믿는사람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이사간후에

      두부부에 아들하나 있는분이

      이사왔는데

      조그만 비지니스를 하는데 돈을많이버는

      부자여요

      그래서 싯가대로

      1300 받았지요

      5개월후에 어텋개 알았는지 850불하는집을

      1300 받는다고 불평을 하면서

      그동안 많이 냈으니 몇개월 안하겠다고

      억지를 부리는군요.그주변집들이

      1300이상을 받고있어요 지금현재

      본론은 집세를 얼마받던지

      그건 집주인맘이다 .시세가 정해진건 아니다

      집주인이 월 100불만 받고 2년계약 할수도 있고

      같은집을 1200에 계약 할수있다

      그걸로 세입자가 문제 삼으면 안된다 그거지요

      집주인하고 평소잘알고

      친하게 지내고 하면 무료로 랜트 줄수도있어요

      집세가 법으로 정해진거 아녀요

      물론 그옆집이나. 그동네에

      집구조가 똑같은집 시세를

      알아봐서 넘게 받으면 나쁜집주인이지요

      하지만 같게받던지 적게받으면

      문제는 없어요

      더구나 1300 시세를 900이나 600받으면

      집주인이 선행을

      베푸는거지 바보라서

      그런거 아닙니다

      쪼들리개 살지말고

      아이들 잘먹이고

      잘입히라고

      500싸게 내주는거여요

      그걸로 집주인을 괴롭히는 사람들있어요

      정말 지옥이 있다는걸 믿는다면 그러지 못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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