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보기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안녕하세요/.

      그전에도옃번이나  김치를 사면 완전 시다 못해 삶아놓은것 같이 그래서  

      안샀는데

      오늘 아침  장을 보러 시온 마켓을 가서 오늘김치 는 보기에 괜찮은것 같아

      샀어요,그전에도 김치를 사면 완전 시다 못해 삶아놓은것 같이 그래서  

       역시 먹을수가 없어도 그냥 김치 찌게 해멱고는 했지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너무 멀어서 갈수 없다니까 사과 한마디없이  무례하게 영수증하고김치를 가져와야 하고  한다고

      너무 불친절하게 전화를 끊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남자 분이 전화 받고 영수증하고 가져오면

      리턴 해준다고 해서 성함을 물어봤더니  점장님이라고 해서 성홤을 물어 봤더니 

      불쾌한 목소리로 

      미스터김이라고 하네요,

      성함을 주세요 했더니  시온 마켓은 점장 한 사람뿐이라고  굉장히 불쾌하는 말투로 

      전화를 끊어서  너무 무시당하는것 같아 다시 전화 하니 안받더군요.

      그래서 가게 전화로 했더니 ,전화전호가 틀리니까  다른 남자 븐이 받더군요.

      누구도 불평하는것은 좋아하지는 않지요..

      저라고  시간 허비하면서 전화하겠어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몇번 사먹다가 너무 아니래서 딴곳에서 샀는대 

      오늘은 아니겠지 하는 마음으로 사서 점심에 먹으려니 이런 상황이 됐습디다 ..

      사과한마디 없이 무례하게 전화 받네요.

      시온 마켔김치는 다 삶아 놓은것같이 그러네요.

      이래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김치를 확인도 안해보고 파시냐고 하니 일일이 확인을 못한다네요

      그러면 나같이 그렇게 피해보는븐이 없어야 하지않겠어요.?

      너무 무례하게 그래서 죠지아택에 올린다고 하니 올리라고 하네요..

      그런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이런

      ?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