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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몽고메리 한인회 우승 

     - 애틀랜타 한인회 준우승 

     - 3위 어거스타,랄리 한인회 공동 우승 




    제38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회장 손 환)가 6월 8일과 9일 양일간 스와니에 소재한 피치트리릿지 고등학교서 개최됐다. 

    올해 우승기는 몽고메리 한인회(회장 박민성)가 차지했다.

    체전 대회 전날인 8일 골프경기를 비롯해 다음날 9일 아침 일찍 부터 애틀랜타로 집결한 동남부 5개주 지역 한인회 대표선수단들의 선수입장을 시작으로 체전 개막식은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서 손환 동남부 한인회연합회장은 다음과 같이 환영사를 전했다.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도 이번 동남부 체전의 개최지 회장으로서 작년도 우승기를 반납하며 축사를 전했다. 

    이어 선수단 대표 3명이 전체 선수단을 대표해 선서했다.

    동남부 각 지역 한인회를 중심으로 이날 모인 선수단은 26개 한인회 중 14개 한인회애서 총 750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기량을 펼쳤다. 

    제38회 동남부 한인체전 결과 매년 우승기를 가져갔던 애틀랜타 선수단을 제치고 몽고메리 선수단이 금메달 34개, 은메달 33개, 동메달 13개 총점 62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애틀랜타 선수단은 금 32개, 은 23개, 동 18개 총점 585점 얻으며 준우승에 그쳤다. 

    애틀랜타는 아쉽게도 매달이 많이 걸려있는 태권도와 줄다리기에는 출전조차 하지 않아 대회 준비가 부실했다는 지적을 받았다.3위에는 어거스타,랄리 한인회 선수단이 총점 293점으로 공동우승 했다,

    이번 동남부 체전부터 새롭게 구성한 폐막식에 박선근 동남부 체전 명예 대회장의 인삿말이 있었다. 



    박 회장은 "서른 여덟번째를 맞이한 동남부 체전은 그동안 연합회 회원들과 봉사자들의 노고 또한 전연합회장단들의 희생으로 이뤄져 커뮤니티 발전에 큰 몫을 해왔다"며 식장에 참석한 인사들을 한명씩 불러일으키며 박수를 보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김영준 총영사의 축사도 이어졌다. 

    김 총영사는 “이번 체전을 통해 지역과 세대를 초월한 체육 축제와 문화 축제가 되며, 한인 동포사회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개최장소인 피치트리릿지 고등학교 제니퍼 페로 교감에게 감사패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페로 교감은 이날 이민자사회에서 한인 2세를 대표해 나선 데이빗 김 의원 같은 정치적 입문자들을 우리 한인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우리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소리를 국가에 전달할 수 있어야 된다고 전해 함께 참석한 데이빗 김 후보자를 비롯한 한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제 38회 체전 폐막행사 휘날레 프로그램인 ‘K-POP 공연’에도 동남부지역 선수단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함께 즐기는 모습이었다. 

    올해 대회에는 플로리다연합회에서선수단 파견 및 김정화 회장과 조경구 이사장이 참석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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