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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회를 비롯한 여러 한인단체들이 참가하며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단체응원전을 펼친다는 소식이다.지난 13일 오후 둘루스에서는 이를 위한 단체장들이 모였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드디어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늘 아침 8시에 시작한다. 

    애틀랜타 로컬 한인 단체장들이 모여 오는 18일 부터 시작하는 대한민국의 월드컵 경기 응원전에 대해 알렸다. 

    이 자리에는 박기성 애틀랜타 한인회 수석부회장과 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장 그리고 이상구 조지아한인축구협회 전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애틀랜타 한인 동포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를 관전하고 한국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와 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권요한) 그리고 조지아한인축구협회(회장 김국진)는 합동으로 러시아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경기를 둘루스에 소재한 KTN 볼룸에서 관람하면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어제 기자회견장에서 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장은 "우리 동포들이 열심히 응원해서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2002년 대한민국 월드컵 경기가 생각난다고 전하는 박기성 애틀랜타 한인회 수석부회장은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그런 기적이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전하며, 

    "우리가 타국에 나와있지만 한 마음을 모아 응원하면 좋은 기운이 우리 선수들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자리에 조지아한인축구협회 김국진 회장 대신 참석한 이상구 전 사무총장은 "한국이 이번 월드컵에서 최약체에 속하지만 우리 한인 동포들이 합심해 응원해 다소 

    부족한 우리 팀이 강팀과 부딪혀 선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애틀랜타 시간으로 6월 18일 월요일 오전 8시에 스웨덴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3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멕시코, 27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독일전을 치르게 된다.

    이에 부흥해 애틀랜타 한인 단체 응원전도 스웨덴과의 첫 경기인 18일 오전 8시부터 펼쳐지는데, 

    축구 경기가 펼쳐지는 시간이 애틀랜타 시간으로 오전인 관계로 참석하는 동포들에게는 따뜻한 커피와 도넛이 제공될 것이며, 

    한국 축구시합에 늘 등장하는 붉은 악마 응원단의 티셔츠도 현장에서 200명 한정으로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은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6월 14일)을 시작으로 7월 15일 결승전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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