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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 한인여성경제인협회(회장 정주희)가 스타강사 김미경씨의 월드투어 토크쇼를 지난 14일 아틀란타 연합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했다.

    스타강사 김미경 씨의 월드투어 토크쇼는 5월 29일 호주 시드니 스트라스필드에서 '다시 힘을 내는 법'이란 주제로 시작됐다. 

    이번 월드투어는 호주에 이어 캐나다의 몬트리올, 오타와, 토론토 3개 도시와 미국의 뉴욕, 뉴저지, 워싱턴, 시카고, 애틀랜타, 실리콘밸리, LA 7개 도시로 이어졌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애틀랜타 김미경의 월드투어 토크쇼는 애틀랜타 한인 여성경제인협회가 주최하며 커플스 결혼정보회사에서 주관해 애틀랜타 한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개최됐다. 

    애틀랜타 토크쇼에서 김미경 씨의 강연을 듣고자 일찍부터 강연장은 많은 사람들이 가득차고 조금 늦게 강연장에 도착한 이들은 자리가 없어 빈 곳에 서서 강연 내내 김미경의 토크쇼를 즐겼다. 

    애틀랜타 한인 동포들이 자리했고 조금 늦게 강연장에 도착한 이들은 자리가 없어 빈 곳에 서서 강연 내내 김미경의 토크쇼를 즐겼다. 

    토크쇼에서 김 강사는 특유의 입담으로 자신의 살아온 삶을 예로 들며 청중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하고 감동을 전달하기도 하며 그리고 교훈을 건내기도 했다. 김미경 씨는 "인생은 사건 중심이 아니다.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른 해석중심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생살이가 아무리 힘들고 고난의 여정이라도 괴로워만 말고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 즉 내 운명과 같이 할 사람들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김 강사는 힘들 때마다 '나는 정말 괜찮고 훌륭한 사람이다!'라는 주문을 걸며 자존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미경 강사는 연세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26년 강연 경력의 대한민국의 스타강사로 알려져 있다. 

    평범한 주부였던 김미경씨는 ‘어쩌다 어른’, ‘아침마당’ ‘스타특강쇼’ 등 방송 프로그램에서 삶에 대한 따끔한 일침, 사이다 발언, 진심어린 충고로 청중을 사로잡으며 독설강사가 됐다.

    이날 김미경 씨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하고 판매하는 '앰케이앤릴리'라는 비영리 패션 브랜드를 2년전에 런칭해 매년 수익금을 미혼모들의 정신적 자립과 성장을 돕는 단체인 그루맘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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