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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문학회 14주년,시와 음악 다민족 함께 어울려

    by info@jobkoreanews.com on Jun 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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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가 주최하는 제14회 '시와 음악,다민족 함께 어울려'가 지난 17일 둘루스에 소재한 미국 제일침례교회 본당에서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가 14주년 및 둘루스문화센터 3주년 기념 영상에 이어 여성문학회 회원들의 시낭송이 육성과 영상으로 진행됐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최정선 회장은 "지역사회와 다민족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과 봉사로 최선을 다하는 여성문학회와 둘루스 문화센터가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멀리 LA로부터 방문한 김문희 시인의 '자랄수록 더 푸른 소나무'라는 축시낭송를 했다.

    특히 박화실씨는 한국어와 중국어로 낭독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둘루스문화센터측에서도 우크렐레, 장구, 스포츠 댄스 등의 공연으로 참가했다.


    축하공연 

    ▲박근원, 안태환:내 마음의 강물 

    ▲G사운드 색소폰 클럽: You are my sunshine, 그대 그리고 나 

    ▲애틀랜타 스퀘어 댄스클럽:중국 전통 춤 

    ▲야웨여성중창단: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김미숙:태평무 



    태평무는 중요무형문화재(지금의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로 지정되었으며,춤의 내용은 풍년과 나라의 태평성대를 축복하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섬세한 발놀림과 빠른 장단에 맞추어 움직이는 민첩성이 특색있으며, 휘몰아치는 장단이 모든 춤사위에 배어들어 있다.


    태평무.png


    시.png

    시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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