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보기
  •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 1주년 기념 및 나비정원 완공 기념식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오전 브룩헤이븐시에 소재한 블랙번 공원에서 열렸다.

    리본 커팅으로 시작해 그동안 브룩헤이븐시에 소녀상을 건립하기에 주춧돌이 되어온 애틀랜타평화의소녀상 테스크포스팀을 비롯해 여러 한인단체장들과 존 언스트 브룩헤이븐 시장과 조지아 커미셔너 하원들과 같은 미 주류 인사들,멀리 서부에서 위안부 문제를 비롯한 일본의 역사 왜곡문제에 앞장서고 있는 풀뿌리 단체인 가주한미포럼의 김현정 대표와 줄리 탱 전 샌프란시스코 수피리어 법원 판사들도 참여했다.   

    현재 애틀랜타에서 셰프로 활약하고 있는 이지연 씨가가 참석해 화제가 되었는데지난해 기념식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기념식때도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 오는 곳'이라는 노래를 불러 기념식장을 찾은 이들에게 감동의 노래를 선사했다. 

    기념식은 김백규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장의 환영사와,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 래리존슨 디캡카운티 커미셔너, 샘박 조지아주하원의원, 줄리 탕 샌프란시스코 판사의 축사와 격려사가 있었다. 

    아틀란타한인교회 어린이 성가대는 고향을 그리워하는 위안부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 ‘나비야’를 불러 한층 더 의미있는 자리를 가졌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소녀상.png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