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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킥스타트 애틀랜타 2018 워크숍

    by info@jobkoreanews.com on Jul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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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 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박종오)가 차세대 창업지원교육 '킥스타트 애틀랜타 2018'을 오는 21일 개최한다.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가 청년창업 행사에 대한 기자회견을 지난달 29일 둘루스에서 개최했다.

    지난 2015년부터 이어져온 ‘킥스타트 애틀랜타’는 차세대를 위한 무역, 창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옥타 회원 외에도 관심이 있는 경우 누구나 별도의 참가비 없이 참여 가능하다.

    올해는 뉴욕,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등에서 온라인 펀딩, IT창업 등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한인 차세대들을 초청됐다.

    박종오 지회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에게 비즈니스의 꿈을 심어주고 창업에 꼭 필요한 실무 지식과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또한 이 행사는 내달 열릴 미 동부 통합 무역스쿨 참가자들의 사전 교육 의미도 갖고 있다”고 했다.

    올해 무역스쿨은 8월17-19일까지 2박 3일간 뉴저지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애틀랜타를 비롯해 보스턴, 시카고, 콜럼비아, 뉴저지, 뉴욕, 랄리, 템파, 워싱턴 DC 등에서 참가자들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동부 무역스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여기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 실질적인 투자를 받을 기회도 생긴다. 

    작년에는 차세대 무역스쿨을 통해 선발된 애틀랜타 팀이 북미 전체 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기자회견장에 참석한 덴버 차세대 1기 출신인 이준일 차세대위원장은 “과거 모국 방문으로 전세계 한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을 얻었고, 라이징 스타에서 1위를 하면서 많은 이들과 네트워크 한 소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전하고"이번 행사는 노하우를 가진 한인 업주들의 경험, 실패, 

    극복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는 현재 '차세대 무역스쿨'과'킥스타트 애틀랜타 2018'에 참가할 애틀랜타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만 39세 미만의 한인 차세대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무역 스쿨 참가비는 120달러다.

    문의:404-819-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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