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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손 환)는 지난 달 열린 ‘제38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조직위원회 해단식과 평가회를 지난 14일 둘루스 청담에서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에는 애틀랜타, 몽고메리, 어거스타 등 각 지역 한인회장들과 경기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손 환 회장은 "지난 6월 8-9일에 열린 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고 후원해 준 한인사회와 힘써 준 임원 및 각 경기 종목 위원장님과 진행요원 모든 분들께도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천선기 체전 조직위원장은 올해 대회에는 14개 한인회 750명의 선수들이 파견된 가운데 개선점들을 취합해 내년 대회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겠다.구기종목 외국인 선수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박민성 몽고메리 회장은 "1만 2,000여명 한인의 몽고메리가 12만명 애틀랜타를 물리치고 우승하는 기적을 일궈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권요한 경기위원장은 "우리의 봉사로 한인사회가 즐거워하고 축제의 장을 열어 기쁘다"라며"향후에도 체전을 더욱 발전시키는 일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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