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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가 2018 코리안 페스티벌 및 이민 50주년 행사에 관해 지난 17일 한인회관에서 3분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김일홍 한인회장은 "재외동포재단으로부터 예상보다 큰 10만달러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며"후원금을 10만달러 모아 총 20만달러의 예산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 기업들도 모금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박기성 수석부회장은 정기 이사회에서 "11개 운영부서가 조직되어 착착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며"다음주 초에 포스터가 나올 것이고, 다음달 정도에는 구체적인 행사 내용을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김 회장은 이날 50주년 행사 기금 모금을 위해 지난달 개최한 골프대회에서 오히려 2만달러 이상의 적자가 발생한데 대해 해명했다. 

    그는 초청한 연예인들의 일정 때문에 메모리얼데이 연휴 전날 골프장을 예약하느라 비용이 늘었고, 동남부체전과도 시기가 맞물려 후원 모금에 차질이 있었는데다 악천후가 예상되어 참가율이 예상에 못미치는 등 여러모로 매끄럽지 못하게 진행된 게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한인회관 보험에 대해 김 회장은 "기존 보험이 지난달 30일 만료됨에 따라 책임보험의 경우 신규보험으로 대체됐다. 기존보험회사에서 지난 3년간 회관에서 발생한 사고 클레임 건수 및 액수를 평가해 보험 갱신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다시 연락와 책임보험은 안되지만 건물보험은 갱신을 가능하게 해주겠다며 6000달러로 반값에 제시해 수락했다.

    김 회장은 “한인회관 옥외에 싱크홀이 여러군데 있다. 확인해 보니 배수구로 물이 빠져야 함에도 싱크홀의 꺼진 쪽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다.

    카운티 인스펙션 결과 그대로 나두면상수도를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조속히 싱크홀 문제를 해결하라고 전했다.다행이 현재는 오염되지 않은 상태인데 상수도가 오염될 경우 주차장을 다 들어내야 하는 대규모 공사가 발생하게된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권기호 이사장이 올린 수석부이사장직 폐지건이 참석한 이사들에 의해 통과됐다. 

    권기호 이사장은 "이사회 회칙에는 수석부이사장직이 없기 때문에 굳이 둘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사회.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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