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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대한체육회 이규성 회장, 배기성 수석부회장, 신소영 부회장, 이원규 홍보위원장 등이 한국 전국 체전관련 기자회견을 지난 21일 스와니스포츠센터에서 개최했다.

    제99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12일부터18일까지 전라북도 익산에서 개최된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총 47개 종목이 70여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지난 21일 "이번에 재미동포 대표선수단 및 참관인단 모집을 위해 왔다"고 전한 이규성 회장은 "미주에서 참가하는 규모는 8개 종목에서 선수단 100여명, 임원 및 참관인 포함 200여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고등부 등 학생 종목에서의 우수한 기량을 가진 자녀들의 추천을 환영한다"고 전하고 "특히, 참관인들에게는 입장식, 폐막식, 도지사만찬 환영회, 문화 관광지 탐방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참관인단은 동포선수단 단복이 지급되며 원광대 병원과의 협력으로 60만원대의 건강검진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받을 수 있다. 참관인단 비용은 600달러(항공료 개인부담)다.

    이날 참석한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은 "전국체전에 애틀랜타 한인들도 많이 참가할 수 있도록 조지아대한채육회와 더불어 적극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권요한 대한체육회장은 "지난 선발전에서 골프와 볼링에서 애틀랜타 선수들이 대표로 선발됐다"고 전했다.

    전국 체전 해외동포 선수단의 규모는 미국, 일본, 독일, 캐나다 등 세계 18개국이며 출전 예상 선수단은 총 1500명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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