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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 족구협회(정필수 회장)와 미주 족구협회(정형모 회장)가 주최하고 재미대한체육회, 조지아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2018 애틀랜타 오픈 족구 최강전’이 지난 21일 스와니 스포츠 아카데미에서 개최됐다.

    대회 시작에 앞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정형모 재미족구협회장을 비롯해 이규성 재미대한체육회장, 배기성 재미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 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규성, 김일홍, 권요한 회장 등은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규성 회장은 "재미 대한 체육회는 족구인들의 성원에 항상 감사하고 있다"고 전하고 “청소년, 성인들의 생활체육으로 발전한 족구는 건강을 지키고 여가선용에도 좋은 스포츠"라고 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권요한 회장은 "인생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를 하며 동료들과 마음껏 즐기는 것이 행복"이라고 했으며 김일홍 회장은 "이번 대회 평소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시작된 게임에서는 미 전역과 한국에서 참가한 15개 팀이 4개 코트에서 동시에 풀리그 예선전을 치뤘다.예선성적을 바탕으로 상위 1위부터 8위까지는 최강팀으로 분류돼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 

    또한 예선전 9-15위 팀은 일반팀으로 분류돼 별도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각부에서 우승한 팀과 준우승, 3등팀 에게는 상금과 트로피가 증정됐다.


    최강팀 우승은 댈러스 팀,▲준우승:오렌지 카운티 B팀 ▲3위:애틀랜타A팀 


    일반팀 우승은 애틀랜타B팀,▲준우승:애틀랜타C팀 ▲3위:몽고메리팀.


    일반부 1위로 예선을 통과한 둘루스팀(일요족구팀)은 창단 6개월만에 4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얻었다.


    족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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