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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러 상병의 귀향을 환영하기 위해 세워진 빌보드. <사진: 한미우호협회>


    한국전 참전이후 67년 만에 지난 9일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공항에 토코아 출신 테렐 풀러(Terrell J. Fuller) 상병 유해가 도착함에 따라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가 공항 인근 고속도로를 포함해 6개 지역 빌보드가 세워젔다.

    6개 지역은 애틀랜타 공항 인근 I-85 랭포드 파크웨이, 애틀래타 다운타운 바시티(Varsity) 식당 근처를 포함해 귀넷 카운티에는 4군데가 설치됐다. 71692 Indian Trail, 71672 Jimmy Carter Blvd, 57052 Jimmy Carter Blvd, 274 Pleasant Hill Road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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