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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는 지난15일 제73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을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한인회 권기호 이사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기념식이 이어졌다.

    한인회 김일홍 회장의 환영사에서 "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단합된 한인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주 애틀랜타 김영준 총영사는 문재인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을 대독했다.

    민주평통협의회 김형률 회장과 조지아주 하원의원 샘 박의 축사와, 민주당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나섰던 데이빗 김,

    귀넷카운티 판사직에 도전했던 제이슨 박검사가 참석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주 상원의원에 출마하는 공화당 맷 리브스도 한인사회에 지지을 호소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어 김일홍 회장은 교회협의회 김성구 회장, 교회협력 이순희 위원장 그리고 한인회비 남부캠페인 박정원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인목사회 회장 류재원 목사는 한인회 김일홍 회장에게 한인회 이민 50주년 행사 후원금을 전달했다. 

    나상호 노인회장의 선창에 따라 '대한민국 만세' 삼창을 외쳤다.

    2부에서는 소프라노 유니스 강의 독창과 K색소폰 앙상블의 연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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