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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민 50주년 카퍼레이드 

    - 한인회관 싱크홀 공사


    애틀랜타 한인회 이사회는 지난 21일 긴급이사회를 열어 싱크홀 공사을 대한 논의 및 코리안 페스티벌 과 이민 50주년 행사 준비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정이사 10명, 위임 14명 등 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논의끝에 하루가 시급한 싱크홀 공사비용 총금액 6만2700달러는 일단 한인회가 보유한 다른 용도의 예산으로 공사를 시작한 후 회장, 이사진, 임원진 등의 참여를 시작으로 한인 커뮤니티로부터 모금활동을 벌여 전액을 다시 갚기로 결정했다. 

    이날 김일홍 회장은 "오전에 노크로스시 관계자들이 회관을 방문해 행정조치를 내리려는 것을 건설회사 측과의 가계약 서류 등을 제출해 일단은 제지했다"며 "이번주 안으로 시 측에 결정사항을 통보해주기로 했기 때문에 오늘 이사회에서 확실히 결론 지어야 한다"라며 다급한 상황을 알렸다. 

    김 회장에 따르면 싱크홀 보수공사 착공에 들어가기 위해서 한인회는 건설회사 측에 계약금으로 3만 달러를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날 이사회에서 한인회는 패밀리센터 기금 차용과 한인회 예산으로 계약금을 지불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꽃인 카퍼레이드가 마이크 글랜튼 주하원의원의 도움을 통해 신청 1주일만에 퍼밋이 나와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카퍼레이드는 2시간정도 소요될 예정으로, 13(토)일 오전 10시 올드노크로스로드 선상에 소재한 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새털라잇 블러바드, 웰스파고를 지나 뷰티 마스터백화점 주차장에서 마무리된다. 

    또한 카퍼레이드가 진행되는 동안 기수단,대한항공,노아은행,Kpop,각단체,태권도, 사물놀이 공연 등이 펼쳐진다.

    박기성 행사 준비위원장은 "주차장 확보도 잘 진행되고 있다. 13(토)-14(일)일 파킹장 허가를 한인회에서 5분거리에 소재한 비버루인소재 학교로부터 오전10시-오후9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종 허가를 받았다. 셔틀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한인회 측은 김일홍 회장과 권기호 이사장, 박기성 수석부회장 등이 각각 1,000~2,000 달러를 싱크홀 공사에 기부하기로 했으며, 남은 금액은 이사진 및 한인 커뮤니티로부터 모금활동을 벌여 예산을 확보한 후 공사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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