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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 박 하원의원 후원의 밤

    by info@jobkoreanews.com on Sep 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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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주 하원의원 101지역구 재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후보 샘 박을 후원하는 '후원의 밤' 모금행사가 지난 30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후원행사에 김백규 식품협회 회장, 제이슨 박 변호사,마이클 박 KAC 전국부회장등이 행사에 참여하고 김형률 평통회장, 김일홍 한인회장, 한인 변호사협회,검사협회 회원, 차세대들과 제48지역구 상원의원에 출마하는 자라 캐린쉑 (Zahra Karinshak)후보도 참석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김백규 회장은 인사말로 1세대는 언어의 장벽이 문제였지만 이제는 한인들을 대변하는 2세를 지원해야 한다고 전했고, 2년 전에 승리했지만 오는 11월 선거에서 2년 전에 만난 후보와 다시 경선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1세대가 길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김일홍 회장은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 투표참여가 필요하며 한인회도 박 의원의 재선을 위해 적극 홍보하고 좋은 결과를 위해 젊은이들의 정치 참여를 도와야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김형률 회장은 "뜨거운 열정으로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며, 샘 박 후보의 재선 성공에 한인 커뮤니티가 도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제이슨 박 변호사는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의 명언에 비유하며 샘 박을 소개했다.샘 박은 답사에서 자신의 성장 과정의 이야기와 저희 어머니는 3년반동안 암투병을 거쳐 지난 3월 별세했다. 엄마는 피아노 레슨을 하면서 나와 두명의 누나를 키우느라 애쓰셨다. 지금은 밭을 갈고 씨를 뿌려야 할 때이다. 

     이러한 유산과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의 다음 세대가 그 열매를 수확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자신에 대한 한인사회 지원을 호소했다.

    101지역구는 I-85 동쪽 출구 111번 남쪽의 H-마트 스와니쪽과 로렌스빌 지역으로 올드피치트리로드 인근, 슈가로프파크웨이 주변, I-316쪽 귀넷과기고 인근 등을 포함하는 한인 거주지역이다.



    샘박.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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