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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경제연우회(KOBES)가 마련한 이민법 세미나가 지난 15일 로렌스빌 리폼드대학 채플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트럼프 행정부에서의 이민법 동향'을 주제로 위자현 변호사가 강사로 참여했다.

    위자현 변호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식을 가졌던 2017년 1월20일부터 지금까지 약 1년 8개월 가량 개정하려했던 이민법들은 영주권 제도 전면 개혁, 취업이민(H-1B)축소, 테러지원 혐의 일부 이슬람 지역 국민 입국 금지, DACA폐지 등이다.

    위자현 변호사는 이민법 개혁은 아주 어렵기 때문에 실제로 이민법이 변경된 것은 거의 없다. 

    법안이 통과돼 법제화되기 위해선 상원 및 하원 투표를 통해 통과후 대통령이 최종 서명하는 절차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제적의원의 과반수 상원 51표, 하원 218표가 필요하다.

    영주권 인터뷰 의무화를 통한 장기적체, I-751 심사강화 평균 12개월에서 24개월로 연장 등이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미국에서 영구거주하길 원하면 시민권 취득을 적극 추천을 권한다고 말했다.

    투자이민(EB-5)에 대해 위 변호사는 "100만달러 투자 및 직접 경영, 50만달러 투자 및 미국인 경영 등 2가지 종류가 있는데, 전자의 경우 열과 성의를 다해도 3년이면 50%가 망하고 언어장벽 및 지역적 물정까지 잘 알지 못하게 되면 성공하기가 더 어렵고 성공확률도 20%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미국에 오기를 원하는 한인들은 이주공사의 실무경험이 필요없는 비숙련공 종사직들인 닭공장, 소세지 공장 취업 등을 통해 영주권을 받는것이 있다고 말했다.



    위자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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