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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 50주년 카퍼레이드 내년 연기

    by info@jobkoreanews.com on Sep 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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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는 지난 19일 2018 코리안 페스티벌 및 이민 50주년 기념 행사의 꽃인 카퍼레이드가 준비일정으로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카퍼레이드의 기본인 밴드를 인근 학교측에 부탁했으나 현재까지 답변이 없으며, 꽃차 장식 및 소요되는 시간과 물량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며, 왕의 행차에서 필요한 왕의복도 관리자가 사정상 맡지 못하겠다고 연락이 와 여러 상황상 연기된 것으로 결론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꽃차도 참여할 수 있는 단체들에게 안내했는데 꽃차 장식하는 방법 및 예산문제가 걸렸고 꽃집에서도 물량 및 준비기간 등이 쉽지 않아 여러가지 복합적인 상황상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

    당초 카퍼레이드는 10월13일 오전 10시시작해서 1시간30분 소요될 예정이며 올드노크로스로드 선상에 소재한 초등학교에서 출발해 돈수백 식당,웰스파고를 지나 뷰티 마스터 주차장에서 마무리 될 계획이었다. 

    또한 카퍼레이드가 진행되는 동안 태권도, 사물놀이 공연 등이 신명나게 펼쳐질 예정이었어서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김일홍 회장은 "카퍼레이드를 준비하는데 약 6개월 가량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해 이르면 연기일정을 내년 초 미주 한인의 날 아니면 내년 코리안페스티벌로 염두해 두고있다.


    카퍼이드 연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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