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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가 지난달 29일 귀넷 상공회의소 1818클럽에서 정기총회을 가졌다. 

    김형률 회장은 "민주평통이 출범해 1년간 숨가쁘게 달려왔고, 많은 활동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며"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속에서 해외협의회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남은 1년 동안도 초심을 잃지 말고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 역시"한반도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해 평통 자문위원들이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날 김동석 운영위원(뉴욕 시민참여센터 상임이사)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미주 한인들의 역활'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 위원은 "11월6일 열리는 중간선거에 미주동포와 평통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정치권을 향해서 침묵으로 일관할게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목소리를 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7명이 사임하고, 신임 자문위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유선, 이주배, 임용섭, 우영이, 박형선, 최상숙, 엄윤경,하은희 등 8명이 신임 자문위원이 됐다.

    평통은 올상반기 중 평창 동계올림픽 결의안 활동과, 도전 통일 골든벨, 정세현 전 장광 초청 강연회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하반기 중 평통은 10월 평화통일 주제 그림 그리기, 11월 북미주 운영위원 모임, 12월 평통인의 밤과 초청 강연을 계획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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