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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이 내달 4일 일광시간 절약제 해제에 따라 변경된 애틀랜타-인천 항공스케줄을 지난 16일 발표했다.
    새 스케줄은 내달 4일부터 실시돼 2019년 3월9일까지 진행된다. 
    애틀랜타-인천 항공 스케줄은 웹사이트 (www.korean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변경된 스케줄은 ▲ 편명 KE036(애틀랜타-인천)=출발 11시55분-도착 익일 17시15분(일광시간 절약제 11월4일부터) / ▲ 편명=KE035(인천-애틀랜랜타)=출발 09시35분-도착9시10분(일광시간절약제 11월4일부터)이다. 
    현재 스케쥴은 애틀랜타 출발 12시30분 / 인천도착 16시20분(익일)이며 인천출발 9시20분 / 애틀랜타 도착 09시50분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주5회 취항하는 인천-보스턴 노선에 차세대 항공기 보잉 787-9가 투입될 예정이며 총 269석(퍼스트 클래스 6석, 프레스티지 18석, 이코노미 클래스 245석)으로 운영된다. 차세대 항공기 보잉 787-9는 탄소 섬유로 제작된 항공기 동체로 인해 더 넓은 창문과 쾌적한 기내 압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첨단 항공기이며, 창가에 착석해도 바로 통로로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퍼스트 클래스 좌석, Sleeper와 프레스티 클래스, 프레스티지 스윗트룸, 여유로운 공간이 선사하는 편안함이 있는 이코노미 클래스로 운영된다.
    보잉 787-9의 보스턴-인천 노선 운항 스케쥴은▲ KE090 보스턴 인천=출발 13시30분-도착 16시50분(익일), 운항요일 화,수,금,토,일 / ▲ KE089 인천-보스턴 출발 9시30분-도착 10시30분, 운항요일 화,수,금,토,일 등이다.


    대한항공 사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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