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보기
  • 미 동남부 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가 지난달 10월25-29일 한국에서 열린 제38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해단식을 지난 16일 둘루스에서 개최했다.

    이날 천경태 회장은 장애인 체전 참가 결과 등을 전하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천 회장에 따르면, 이번 체전에는 해외최초로 미주에서 총 4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애틀랜타에서는 안수민(27),천죠셉(21) 선수가 각각 4개 종목에 출전했다. 자유형, 배영, 접영, 릴레이 등 4개 종목에 출전한 안수민은 50미터 배영에서 은메달을, 

    그리고 조셉은 순위 안에는 들지 못했으나 해외참가 선수에게 수여하는 미기상 트로피 등을 수상했다. 

    생활 체육으로만 접했던 수영을, 지체장애가 있는 국가대표나 실업팀 선수들과 겨뤄 선전을 펼친 것이다. 

    이번 체전에는 동남부 장애인체육회 천경태 회장을 비롯해, 배기성 이사장, 구영미 선수단장 등이 참여했다. 

    선수단은 체전 후에 대구 장애인체육회와의 MOU 체결했으며, 이천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원 방문했다.

    천경태 회장은 대구 광역시 장애인체육회와 MOU를 체결하고 상호 지역대회 참여나 교류시에 서로 호스트를 하기로 했다.

    내년 3월로 계획 중인 지적장애인 전미 수영대회에 대구협회도 함께 참여와, 3월 15일-17일 웨스트 귀넷 파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이천 장애인 훈련원측과는 미국 내 20세 이하 장애인 선수 중 꿈나무가 있다면 이천으로 초빙해 재능개발과 더불어 다양한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충하기로 했다.

    이번 제1회 체전은 2020년부터 2년마다 전미국장애인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달 15일 오후 4시 애틀랜타밀알센터에서 ‘장애인 희망페스티벌’을 주제로 장애인 체육인의 밤 송년행사와 기금모금도 할 예정이다. 

    한편, 천 회장은 장애인들은 20세가 넘게 되면 더 이상 교육을 받기도 어렵고 할 수 있는 것들이 별로 없다.

    한국의 장애인 복지 시설이 많이 좋아졌다. 장애인의 스포츠 활동은 가족, 단체와 더불어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 형성이 필요하다.이번 참가를 통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


    문의:678-362-7788

    이메일:soccerchun@gmail.com



    장애인해단식1.png


    장애인해단식.png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