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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문학회,시문학 출판기념회및 문학상 시상식

    by info@jobkoreanews.com on Nov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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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안신영)가 시문학 제12호 출판기념회 및 제3회 애틀랜타 문학상 시상식을 지난 18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이어 애틀랜타한인회장의 축사와 문학회측은 김일홍 회장에게 싱크홀 보수공사 기금을 전달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9월 당선작으로 선정된 대상 강이슬 씨 외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시상식에서는 ▲대상:강이슬(삶에 이별을 걸어두고) ▲시부문 최우수상: 이설윤(들꽃), 우수상: 성현동(오늘) ▲수필부문 최우수상:금현(프란체스코에게) ▲수필부문 우수상: 박선두(내 이름은 두형) 등에 상패와  상금이 수여됐다.

    이날 심사평을 전한 김동식 심사위원장은 이번 공모에 시 60여편, 수필 9편 응모했으며 전임 회장단과 현 회장 5명이 참여해 엄격히 심사했다고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강이슬 씨는 이민이라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우리 한국문화의 전통과 정서를 이어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준 애틀랜타 문학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이슬씨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대자연에 순응하며, 자연을 통해 받은 평화와 위안을 감사로 나누는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함께 개최된 제12호 시문학 출판기념회에서 안신영 회장은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문학은 영원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문학회는 박홍자 출판위원장, 에덴 꽃집 정희숙 씨, 최은주 총무, 조동환 시인, 홍성구 홍보부장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12명의 문학회원들은 자신의 작품을 직접 시낭송을 했다.

    권명오:'가을이 가네',안신영:'호수에서', 배형준:'꽃향유',김수린:'온기',오성수:'꽃샘추위',권요한:'초상집', 김평석:'할아버지가 되는 기쁨',윤영자:'아들에게',이경화:'가면',김광오:'아가페',정희숙:'내가 꽃이라면',임기정:'공항별곡',김복희: '첫경험' 등이 낭송됐다.



    시문학.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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